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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설송 (Anacampseros rufescens)

다육이 분류 및 정보

: 아나캄프세로타과[Anacappserotaceae]
: 아나캄프세로스 속(Anacampseros)
학명 : Anacampseros rufescens
별칭 혹은 유통명 : Sand Rose
원산지 : 남아프리카
꽃색 및 특징 :
번식방법 : 잎꽂이, 씨앗, 줄기삽목, 자구번식
최대성장 : 높이 10 cm
국내구입유무 : 가능 (1만원미만)
생육온도 : 월동 -6ºC 이상

상세 설명(Description)

외형의 특징

잎에 주름이 있고 털이 나 있는 아나캄프세로스속 다육식물이다. 잎은 올리브 그린색을 띄고 있지만, 분홍색과 초록색이 조화를 이루고 있거나 노란색이 썩인 ‘금’도 존재한다. 물이 들면 연한 본홍색을 띄기도 한다. 

잎에 약간의 주름이 지며, 털이 돋아나 있는게 특징이다. 높이는 최대 10 cm 정도 까지 자란다. 코스모스 꽃 비슷한 분홍색의 꽃이 핀다.

번식시 특징

잎꽂이, 줄기삽목, 씨앗 뿌리기, 자구번식으로 번식이 가능하다.

키우는 방법

햇볕을 잘 쬐어주되 강한 직광은 피하는게 좋다. 배수가 잘되는 흙을 사용하여 화분에 심고, 물은 자주 주면 안된다. 

구입 요령

인터넷 마켓이나 오프라인 상점에서 1만원미만으로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다.

갤러리

촬영지 – 한택 식물원
촬영지 – 고양 선인장 전시관(2020)
'정원딸린집'에는 쿠팡파트너스 등의 제휴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취설송 (Anacampseros rufescens)”의 6개의 댓글

  1. 처음 다육이를 키우는 사람으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이 곳이 질문을 해도 되는 곳인지 모르겠지만.. 실례를 무릅쓰고 여쭤봅니다.
    취설송이 예뻐서 화분 1개를 구입하면서 다육생활을 시작했는데
    취설송이 잘 자라서 10cm 정도까지 자랐습니다.
    이걸 계속 자라게 그냥 둬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어찌해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1.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질문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높이가 10 cm 이신가요? 아니면 너비가 10 cm 인가요?
      높이가 10cm 라면 키우는 장소가 햇볕이 잘 드는 양지라고 했을때 계속 키우셔도 무방할꺼 같습니다.
      너비가 10 cm 이고 화분이 꽉 찬다면 증식을 위해 분갈이도 고려해 보실 수 있습니다.

      1. 답변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5-6cm 였는데 키가 10cm 가량 컸어요. 계속 크게 놔둬도 되는건지 몰라서 질문드렸어요. 사무실에서 키우고 있고 햇빛 잘드는 창가에서 키우고 있어요. 취설송 말고도 다육이가 이뻐서 몇개 키우기 시작했는데 애들이 잘 자라니 이렇게 크게 놔두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잘라줘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1. 안녕하세요.
          취설송은 일단 잘 성장하면 옆으로 퍼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위사진에서도 보이시죠? 위 사진은 전문적으로 다육이들을 키우는 온실에서 촬영했습니다. (키가 쑥 자라는게 아닌 옆에 새로 자구가 발생할 겁니다)
          키우신지 얼마나 되셨나요? 창가에서 키우셨겠지만 실내인 사무실이면 “웃자람”이 발생할 소지가 있어 보이네요.
          (웃자람은 잎장 사이가 벌어지고 키만 쑥 자라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키우신 기간이 6개월 미만이라면 웃자람이 발생한거 같습니다. 짧은 기간에 키가 자란다면 실제로 햇볕을 잘 받지 않아서 웃자랄 수 있습니다.

  2. 아.. 웃자람이 맞는것 같아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해요? 자란 걸 잘라줘야 하나요?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무얼 가지고 공부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1.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었습니다^^

      일단 정원딸린집 블로그에 게시된 웃자람에 대한 글을 한번 읽어보세요.
      https://www.omdroid.com/how-to-care-sunlight-weakling

      위 글을 읽어보시고 대략 웃자람에 대한 개념을 파악하신다음에 조치를 취하시면 됩니다.

      일단 제 의견을 말씀드려 보자면 사무실에서 키우시니 “간접광” 일 겁니다. 최대한 직접광을 쬐일수 있게 햇볕을 많이 받게 하시고 가능하시다면 햇볕을 직접 쬐이게 해주세요.
      별도로 잘라주거나 할 필요는 없습니다(다육이에 따라 다르지만 취설송은 잘라주지 않고 그대로 햇볕을 쬐어주는 걸 늘려야 할거 같습니다)
      다만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인 7월말은 직사광선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햇볕이 덜한 오전이나 늦은 오후에 쬐어쥐는게 좋습니다(여름에는 햇볕이 워낙 강해서 다육이들이 힘겨워 합니다)

      또한 제가 키워보니 “통풍”도 중요한거 같습니다. 되도록 햇볕을 받으면서 통풍도 잘되는 실외에 낮에 잠시 놓아두신 다음에 저녁에는 다시 들여놓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참고로 여름에는 습도가 워낙 높으니 실외에 너무 오래 놔두시는 것도 추천하지 않습니다(건조한 환경에 사는 식물들이라 습기를 싫어합니다)
      실외에 놔두기 좋은 시기는 “봄/가을” 입니다. 이때가 건조하면서도 적당한 기온을 유지하기 때문에 다육이들이 매우 좋아하고 웃자람 없이 잘 자랍니다.
      저는 그래서 이 시기에 실외에 다육이들을 놔둔답니다. 이때에는 비가 와도 그냥 놔두면서 맞추면 됩니다.

      만약 실내에 키우면서 웃자람을 방지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인공조명”을 사용하는 겁니다. (위 글에서 언급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사무실이니 인공조명을 설치하시는것까지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저는 집에서 실내에서도 인공조명으로 웃자람 없이 키우고 있긴 합니다.
      잘 키우는 방법 중에 하나이니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또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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