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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블로그를 개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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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ouse with a garden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정원딸린집 운영자 입니다.

그동안 이런저런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 운영이 영 소홀했던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일들도 있었고 삶의 방향과 미래 등등 여러가지 준비 과정이 필요해서 글쓰는 일이 뒤로 밀렸던거 같군요.

그럼에도 “글쓰기”에 대한 애정은 여전히 진득해서 시간 날때마다 올려야지~올려야지 했지만 뒤로 밀리는 바람에 올리지 못하다가 이제서야 공지 겸 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글쓰기라는 행위는 참으로 재밌는거 같습니다. 학교 다닐때에는 왜 그리 글짓기가 싫었던지… ㅎㅎ 이제 나이가 들어갈수록 글쓰는 행위에 재미를 알아가는거 같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해보면서 어떤 뜻깊은 일이 있을까~? 라고 찾아보다가 “영어 습득” 이 떠오르더군요. 가장 큰 이유는 하는 일도 그렇고 영어를 자유롭게 사용해야 내 몸값이 올라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몸값이라는게 돈으로 가치를 환산하기 보다는 국내에 한정된 기회보다 해외에서도 기회를 찾는것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즉 뭔가 나에 대한 값어치를 올리기 위해서는 기회를 만들어야 하는데 “영어”는 매우 필수적은 요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나름 영어 스킬을 올릴만한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영어에 신경을 안썼던게 다소 아쉽더군요. 아이는 커가고 살림 꾸리는데 부담은 점점 더 커지지만 그만큼 내 계발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직장 생활을 하면서 나름 기술은 익혔다고 생각했지만, 대 AI 시대에 접어들면서 새로운 기술을 즉시 익히는게 과연 도움이 될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ㅋ

아이가 생기기 전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느꼈던 건 영어로 “자유로운 의사소통” 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물론 당시만 반짝하고 바쁘다, 어렵다는 핑계로 미뤄왔지만 더이상 늦추기에는 내 나이가 적지 않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그래서 영어 습득은 정말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된거 같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혼자 영어를 습득하기에 너무나 많은 좋은 도구들이 도처에 깔려 있네요. 대표적인 도구가 바로 “AI”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AI 가 가이드 한대로 정원딸린집 블로그를 한국어 뿐만 아니라 영어로 동시에 운영해 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정원딸린집 영문 블로그를 개설하였습니다.

영작 실력은 여전히 형편없으나 뭐 도전해 봐야죠. 하다보면 결국 목표로 하던 “자유롭게 영어 말하고 듣고 쓰고”가 가능해 지지 않을까요?

얼마전에 “영어책 한권 외워봤니?”의 저자 김민식 PD의 책을 읽고 나름 영어 공부에 인사이트가 되었는데요, 영어 문장을 외우면서 영작을 해보는 것도 괜찮은 영어 습득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정원딸린집의 영어 블로그는 아마 천천히 글이 올라올꺼 같아요.(워낙 아직은 영어 초보니까요)

정원딸린집 블로그 영문 버전은 오른쪽 위에서 “English Version” 링크를 눌러서도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정원딸린집'에는 쿠팡파트너스 등의 제휴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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